미르신화전기 2

권순규 지음 | 스토리텔링 펴냄

미르신화전기 2 (제1회 SBSi 인터넷소설 공모전 대상 수상작품, 생사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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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6.4.1

페이지

399쪽

상세 정보

세계의 창조와 종말이라는 문제를 다루는 거대한 스케일의 판타지소설. 제1회 SBSi 인터넷 소설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신의 계시를 받은 세 명의 주인공이 광활한 대우주를 보존하기 위해 절대 악에 대항하는 이야기로, 신(神)과 몬스터,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 같은 익숙한 조직들과 거대한 드래곤, 신비한 힘을 지닌 외계 종족과 우주선 등이 등장한다.

이야기는 '오래된 기억'이라고 명명된, 작가가 던진 수수께끼로부터 시작한다. 2500년 전 깨달음을 이룬 석가모니가 인간들을 지배하고 있던 106명의 정령들을 봉인하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힌 채 '롱기누스창'에 찔려 죽임을 당하는 것.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두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인류가 탄생한 궁극적인 이유를 파헤치는 인물들의 활약이 작품의 큰 줄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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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사에 중요한 분기점으로 기록된 아서 밀러의 대표작이다. 70년 전 미국 여염집 이야기가 여적 잘 나가는 공연으로 이어지기까지 시대와 문화를 건너 먹혀드는 승부수가 없지 않다.

모든 인간은 외롭다. 어느 관계도 외로움을 해소해주지 못하지만 갈급한 인간일수록 그에 매달리게 마련. 세상 누가 윌리와 비프의 비극으로부터 자유롭다 자신할까. 그저 견딜 만한 외로움과 참을 만한 관계 속에 놓여 있음에 안도할 뿐. 돌아보면 죽는 것이 오로지 세일즈맨 뿐인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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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창조와 종말이라는 문제를 다루는 거대한 스케일의 판타지소설. 제1회 SBSi 인터넷 소설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신의 계시를 받은 세 명의 주인공이 광활한 대우주를 보존하기 위해 절대 악에 대항하는 이야기로, 신(神)과 몬스터,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 같은 익숙한 조직들과 거대한 드래곤, 신비한 힘을 지닌 외계 종족과 우주선 등이 등장한다.

이야기는 '오래된 기억'이라고 명명된, 작가가 던진 수수께끼로부터 시작한다. 2500년 전 깨달음을 이룬 석가모니가 인간들을 지배하고 있던 106명의 정령들을 봉인하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힌 채 '롱기누스창'에 찔려 죽임을 당하는 것.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두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인류가 탄생한 궁극적인 이유를 파헤치는 인물들의 활약이 작품의 큰 줄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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