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밀러 외 1명|판미동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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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에서 가장 성실하고 신뢰받는 사람들로 꼽히는 아미시인들의 육아 지혜를 담았다. 잠투정하는 아기를 재우는 일부터 스마트폰이나 TV 등을 받아들이는 법, 십 대 자녀에게 책임감의 가치를 가르치는 일까지, 그들의 삶에 녹아 있는 ‘육아 지혜’를 현대 사회의 일반적인 ‘육아 방법’과 비교하며 우리 생활에 적용하는 균형 잡힌 통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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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세레나 밀러와 공동 저자들이 집필한 이 책은 육아를 단순히 아이를 키우는 기술적인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 현대 사회의 부모들은 수많은 육아 서적을 읽고, SNS에 공유되는 완벽한 육아법을 따라 하느라 정작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저자는 육아가 고정된 정답을 찾는 과정이 아니라, 부모라는 사람이 아이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하나의 ‘삶의 방식’임을 강조합니다.
책은 육아를 둘러싼 무거운 부담감에서 부모를 해방해 줍니다. 아이를 통제하려 하거나 완벽하게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