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 외 1명 지음|민음사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철학자 강신주와 영화 비평가 이상용이 <씨네샹떼>에 이어 한 번 더 뭉쳤다. 두 사람은 권력 집단이 줄곧 금기시해 온 네 편의 영화를 공개 상영함으로써 우리의 억압된 욕망을 두드리고 금기가 지닌 허위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삼십금 쌍담 (30금,섹스.폭력.정치.종교)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삼십금 쌍담 (30금,섹스.폭력.정치.종교)》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