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화|더숲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집, 산문집, 여행기, 번역서로 변함없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류시화 시인의 에세이. 이번 책의 주제는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이다. 인생의 굴곡마저 웃음과 깨달음으로 승화시키는 통찰이 엿보인다.

요약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는 시인 류시화의 신작 에세이로, 2019년 더숲에서 출간되었다. 254쪽에 걸쳐 40편의 짧은 이야기와 사색을 담은 이 책은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이라는 주제로, 인생의 굴곡을 웃음과 깨달음으로 풀어낸다. 류시화는 시, 산문, 여행기, 번역서로 꾸준히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해온 작가로, 이 책에서는 인도, 네팔, 히말라야 등에서의 경험과 일상 속 깨달음을 시적인 문체로 전한다. 그는 삶의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서로 얽히며 예상치 못한 선물로 돌아온다

류시화 에세이 입문으로 좋은 책


두 번 읽어서 더 좋을지 누가 아는가


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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