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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아찔한 경성 (여섯가지 풍경에서 찾아낸 근대 조선인들의 욕망과 사생활)
최영묵 외 5명 지음
꿈결
 펴냄
14,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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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12-05-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우리는 과연 일제강점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일제강점기를 그저 항일투쟁, 독립운동, 친일파, 일제 탄압 같은 단편적 지식과 이미지로만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토록 아찔한 경성>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일제강점기의 문화.사회상을 통해 당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BR> <BR> OBS 특별기획 프로그램 [세상을 움직이는 역사]에서 우리 근대의 변화상을 담은 여섯 가지 주제를 골라 엮어냈다. 우리 근대의 확산과 전파 과정에서 한 축을 담당했던 '광고, 대중음악, 사법제도, 문화재, 미디어, 철도'라는 여섯 가지 주제들을 통해 근대 조선인들의 삶과 욕망, 신세계 조선의 변화상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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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며

1부 광고로 본 근대의 풍경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_김병희

2부 대중음악으로 본 근대의 풍경
트로트, 유행가 그리고 뽕짝_이영미

3부 사법제도로 본 근대의 풍경
순사가 잡으러 온단다_김인회

4부 문화재로 본 근대의 풍경
지켜낸 문화재, 지키지 못한 문화재_이충렬

5부 미디어로 본 근대의 풍경
라디오를 켜고 신문 위를 거닐다_최영묵

6부 철도로 본 근대의 풍경
기차, 그 매혹의 질주_이수광

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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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영묵 외 5명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방송 미디어와 저널리즘, 커뮤니케이션 고전과 유럽 문화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 방송 진흥원(현 한국 콘텐츠 진흥원) 수석 팀장, MBC 시청자 위원, 한국 방송 학회 총무 이사, 국회 미디어 발전 위원회 위원, KBS 이사를 지냈다. 주요 저서로 『방송 공익성에 관한 연구』, 『시민 미디어론』, 『한국 방송 정책론』, 『비판과 정명』 등이 있으며, 공저로 『텔레비전 화면 깨기』, 『공영 방송의 이해』, 『대중문화의 이해』, 편저로 『미디어 콘텐츠와 저작권』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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