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경 외 6명 지음|현대문학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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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64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안미옥 시인이 제64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기택 시인은 "그의 시에서는 느낌이 닿을 수 있는 한계까지 가려는 섬세한 촉수가 감지된다."고 심사평을 밝혔고, 장석남 시인은 "체온이 강하게 느껴졌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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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석 (2019 제64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지정석 (2019 제64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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