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민 지음|창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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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아동문고 287권. <기호 3번 안석뽕>, <소리 질러, 운동장>의 작가 진형민이 들려주는 돈 이야기.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아이들이 자기들 힘으로 돈을 벌려고 나서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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