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지식여행
 펴냄
13,9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60쪽 | 2013-01-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본격적인 트릭을 중시하면서도 유머 미스터리라는 독특한 작풍으로 일본 내에서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히가시가와 도쿠야 소설.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 <밀실을 향해 쏴라>에서 그 활약상을 맘껏 펼쳐 보인 두 콤비 '도무라 류헤이와 우카이 모리오 사립탐정', '스나가와 경부와 사키 형사'에 이어 이번엔 '가오루와 데쓰오'까지 가세했다. <BR> <BR> 이카가와 시 주변이 또 한바탕 시끄러워졌다.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 사라진 시체의 행방은? 동생이 살인을 저질렀다. 가오리는 동생 대신에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다. 이 시체, 어떻게 하지. 어딘가에 버려야한다.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게. 남몰래.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가오리에게 안성맞춤의 파트너가 등장한다. <BR> <BR> 그렇게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두 남녀가 기묘한 드라이브에 나서게 된다. 자동차에 콘트라베이스에 넣은 시체를 싣고 버릴 곳을 찾아 헤매는 두 남녀. 이카가와 시 주변에서 다시 일어나는 진기한 사건. 잘 될 수 있었다. 귀찮은 탐정 우카이와 우연히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7
제1장 시체를 버리러 가다 12
제2장 크레센트 장에 도착하다 49
제3장 불온한 공기가 흐르다 90
제4장 강에 시체가 굴러다니다 134
제5장 알리바이를 논하다 177
제6장 제각각 추리하다 211
제7장 두 영웅, 틈을 보이다 247
제8장 스나가와 경부, 의외의 사실을 말하다 284
제9장 범인이 벌을 받다 298
에필로그 351

더보기
저자 정보
히가시가와 도쿠야
1968년 일본 히로시마 현 오노미치 시에서 태어났다. 2002년 카파 노벨스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인 ‘카파-원’을 통해 <밀실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2009년 <이곳에 시체를 버리지 마시오>가 ‘2010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에 오르는 등 꾸준히 관심을 모으다가, 2010년 9월에 1권을 발표한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기수로 주목받았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은 2011년 일본 서점대상 1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누계 판매 부수가 380만 부를 돌파했고 동명의 드라마(2011), 연극(2012), 영화(2013)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얻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종횡무진 활약하며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는 아슬아슬한 엇갈림, 대담한 트릭 등 촘촘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예상치 못한 결말에 이르며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밀실을 향해 쏴라』 『빨리 명탐정이 되고 싶어』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웬수 같은 이웃집 탐정』 『어중간한 밀실』 『사자가 사는 거리』 『마법사는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