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엔데|비룡소





외로울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2000년 세 권으로 출간되었던 책의 개정판으로 총 700 페이지에 달하는 한 권으로 만들었다. 커버를 벗기면 자주색 천에 싸여있는 두툼한 책이 나온다. 보기드물게 긴 분량이기는 하지만, 종이에도 신경을 써서 너무 무겁지 않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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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끝없는 이야기』는 독일 작가 미하엘 엔데가 1979년에 발표한 판타지 소설로, 현실과 환상 세계를 오가며 상상력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품이다. 이야기는 두 층위로 전개된다. 현실에서는 열한 살 소년 바스티안 발타자르 북스가 주인공이다. 그는 뚱뚱하고 소심한 성격으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며 외로운 나날을 보낸다. 어느 날, 바스티안은 오래된 서점에서 『끝없는 이야기』라는 책을 훔치고, 학교 다락방에 숨어 읽기 시작한다. 책 속 세계는 환상 나라 ‘판타지엔’으로, 이곳은 어린 여제의 병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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