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호 지음|문학과지성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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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호(38) 씨의 시집 <너무 아름다운 병>은 386세대의 자화상을 그려내고 있다. 내가 잘 못 그린 것도, 누가 방해를 한 것도 아닌데 그 자화상은 일그러져 있다. 한숨소리가 시 속에 가득하다. --중앙일보
도서 DB 제공: 알라딘
너무 아름다운 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너무 아름다운 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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