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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제국의 발견 (소설보다 재미있는 개미사회 이야기)
최재천 지음
사이언스북스
 펴냄
16,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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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쪽 | 1999-01-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여왕개미, 수캐미, 일개미 등이 건설한 개미제국의 이야기를 통해 비록 몸집은 작지만 지구 생태계를 지배하고 있는 개미사회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부제는 `소설보다 재미있는 개미사회 이야기`다.<BR> <BR> 저자는 개미사회를 통해 인간의 모습을 엿보며, 우리 스스로의 삶을 돌이켜보게 한다. 저자가 개미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게 된 것은 하버드 대학원 시절 1984년 여름 중남미 열대림에서 열대생물학을 수강하면서였다고 한다. 그후 10여 년을 중남미 열대림에서 보냈다. 미국 곤충학회로부터 젊은 과학자상(1989)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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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머리말
2. 나의 개미세계 여행
3. 개미사회의 경제
4. 개미사회의 문화
5. 개미사회의 정치
6. 알면 사랑한다
7. 우리 나라 개미의 분류검색표
8. 우리 나라 개미종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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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재천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 개념을 국내에 들여와 국내외 학계의 스타가 되었다.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연구 외에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언론기고로 일반인에게 과학을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3년 10월부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으로 일했다. 평소 대학의 보직도 피해왔지만,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국립생태원의 안착을 위해 기관장직을 수락했다. 그에 앞서 2008년 한 해는 국립생태원 밑그림에 온전히 바치기도 했다. 재임 시 국립생태원은 온갖 악조건에도 환경부에서 내려준 연간 관람객 30만 명 유치라는 목표를 300% 이상 초과 달성했다. 또 장기 목표인 세계적인 생태연구소로 가는 기초를 충실히 닦았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1989)을 비롯해 국제환경상, 올해의 여성운동상,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등을 수상했고, <진화심리학(Evolutionary Psychology)>을 비롯해 6개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을 지냈다. 저서로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다윈 지능》,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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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대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0달 전
유익하다. 개미의 사회성과 인간의 비교가 흥미롭다 제국건설에서의 연합, 전쟁, 경제활동, 농사, 노예, 반란, 분업 등 인간 빰치는 그들의 조직력 교수의 개인적 이야기가 있어 좀더 와닿는다 가볍게 알아보는 개미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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