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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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대신 ‘인문교양’이라는 단어를 택했다. 인문학자가 될 것이 아니라면 ‘학(學)’이 아니라 ‘교양’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더불어 얕은 지식보다는 지혜가 강조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인문학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내가 삶의 주인공이 되는 길’을 열어줄 열두 개의 키워드를 뽑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책은 돛 (내 삶의 인문교양을 향한 첫 항해)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책은 돛 (내 삶의 인문교양을 향한 첫 항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