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규동 지음|너머학교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언어학자 연규동이 말의 여러 기능과 말이 가진 특별한 힘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짚어 보고, 이를 바탕으로 소통의 구체적인 기술을 알려 준다. 저자는 우리 옛말을 비롯해 다양한 언어를 연구해 온 장점을 발휘하여 시, 노래 가사, 소설, 옛 문헌, 직접 만들어 낸 대화 등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말한다는 것 (연규동 선생님의 언어와 소통 이야기)의 내용 요약
'청소년 인문/사회' 책인 《말한다는 것 (연규동 선생님의 언어와 소통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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