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지음|이후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화를 통해 우리 속의 차별과 편견을 나누고 싶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을 살고 있는 실제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화 이야기와 함께 들려준다. 법조인이자 장애를 지닌 여성으로서, 세상의 비뚤어진 시선을 먼저 가늠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누구나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현실 인권 이야기)의 내용 요약
'인권문제' 책인 《누구나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현실 인권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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