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자|수오서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78세에 SNS 인플루언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찬재, 안경자 부부의 첫 책.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가 74세가 되던 해, 브라질에서 함께 살던 손주들이 갑작스레 한국으로 돌아가자 부부는 그 허전함과 그리움을 그림으로, 글로 기록해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평생을 치열하게 살아온 노부부가 지나온 삶의 궤적을 담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 에세이입니다. 저자인 안경자 작가는 자신의 일상과 그 속에 깃든 소중한 순간들을 정성스러운 그림과 짧지만 울림이 큰 글귀로 기록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삶은 고단하고 때로는 아픔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 그 모든 순간이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이었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
책은 어린 시절의 추억부터 부부로서 함께한 긴 세월




<파란색 책>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