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랑|코난북스





불안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무튼 시리즈 열아홉 번째는 '식물'이다. 밴드 '디어클라우드'에서 노래를 짓고 연주하는 저자가 삶에서 도망치고 숨고 싶었던 때에 만난 식물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식물을 들이고부터 차츰 시작된 변화에 관한 이야기다.

요약임이랑 작가의 《아무튼, 식물》은 저자가 일상 속에서 식물과 함께하며 느낀 다채로운 감정과 그 관계의 기록을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흔히 식물을 키우는 행위를 정적인 취미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에서 식물을 가꾸는 일은 한 인간이 다른 생명체와 조우하며 겪는 역동적인 삶의 과정으로 그려집니다.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식물 애호가로서, 자신의 좁은 자취방에 하나둘씩 들여온 식물들이 어떻게 일상의 풍경을 바꾸어 놓았는지를 담담하게 고백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인테리어나 보기 좋은 즐거움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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