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 가나에|비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1권. 이별의 슬픔, 사랑의 두려움, 미래에 대한 불안, 떨칠 수 없는 열등감 등 지친 일상에 잠시 안녕을 고한 뒤,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오르는 여자들의 이야기. 취미가 등산인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산’이라는 대자연을 마주하는 여성들의 심리가 섬세하면서도 정중하게 그려져 있다.

요약여자들의 등산일기는 일본의 미스터리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연작 장편소설로, 2014년 일본에서 출간된 후 2019년 비채에서 심정명 번역으로 한국어판이 발행되었다. 📚 이 책은 미나토의 전작들—고백, 백설 공주 살인사건 등—에서 보여준 ‘이야미스’(언짢은 독후감을 유발하는 미스터리) 스타일과 달리, 등산을 소재로 한 치유와 성장의 이야기를 담는다. 여덟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연작 소설은, 각기 다른 고민을 안고 일본의 산을 오르는 여성들의 심리와 관계를 섬세히 그린다. 저자의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


🌷타인의 삶, 타인의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