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훈|담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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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니스트 배종훈은 선이나 명상을 다루고 있는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꽤나 유명한 인물이다. 특히 <불교신문>, 월간 <불광> 등 불교계의 내로라하는 신문과 잡지에 10년 넘게 ‘일상의 깨달음’을 주제로 작품을 연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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