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

하유지|다산책방

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

이 책을 담은 회원

소소
문달
독서왕♡
장우석
이진희
47

이럴 때 추천!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기적##유품#타인
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19-03-21
페이지312
10%6,900
6,21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하유지
하유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2016년 한국경제 신춘문예에 장편소설 <집 떠나 집>이 당선돼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하유지 작가의 장편소설. 소설은 참고서 편집자 서른세 살 영오가 죽은 아버지가 유품으로 남긴 수첩에 적힌 세 사람을 찾아나며 시작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6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