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강|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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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강 성공회대 교수의 노동 인권 이야기. 노동이라고 하면 ‘막노동’을 먼저 떠올리고, 자신이 노동자가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노동의 진정한 의미와 희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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