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게 꿈을 묻지 않았다 (선감학원 피해생존자 구술 기록집)

홍은전 외 3명|오월의봄

아무도 내게 꿈을 묻지 않았다 (선감학원 피해생존자 구술 기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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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최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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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사회비평/칼럼
출간일2019-04-05
페이지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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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홍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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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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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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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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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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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대한민국을 생각한다 39권. 부랑 아동을 보호, 수용한다는 취지와 달리 정책은 강제 납치 및 감금 형태로 실행되었다. 수십 년이 흘러 노년에 접어든 소년들은 국가의 진상 규명과 사과를 요구하는 일생일대의 대결을 시작했다. ‘비마이너’는 그 피해생존자 아홉 명을 만나, 그들이 통과해온 처참하고 쓰라린 50여 년의 세월을 듣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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