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기 21

오타카 시노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펴냄

마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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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14.11.5

페이지

1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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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ic

@swe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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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정원 펴냄

읽었어요
2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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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뉴

@ulim

  • 저뉴님의 세이노의 가르침 게시물 이미지
오늘은 콜드브루 커피 한잔을 다 마셨더니, 늦은 새벽인데도 잠이 오지 않았다.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최근에 본 글중에 ‘잠이 오지 않을 때에는 책을 읽어라.‘라는 글이었다. 책을 읽으면 잠이 솔솔 오기도 하고, 보다 유익한 지식들을 머릿속에 넣을 수 있으니 뭐가 되든 일석이조라고 생각했다. 간과한 게 있다면 책이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도파민이 팡팡 터져 오히려 잠이 안올 줄 상상도 못했다. 다행히 근래에 책을 앉은 자리에서 1시간 이상 들여다 본 적이 없어 눈이 피로해졌고, 더이상의 독서 시간은 아침 이후에 하루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해야 될 내게는 독이 될 게 틀림 없다는 이성적 판단을 할 기능이 마비되지 않았기에 겨우 책을 덮을 수 있었다.
분명 다음날 일상에 지장을 주게 된다면 책에 대한 흥미를 잃을지도 모른다고 근심했는데 다행히 <세이노의 가르침>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흥미에 대한 걱정은 살짝 내려놓아도 될 것 같다.
내일도 읽을 것이 기대될 정도라니 빠져도 단단히 빠져버렸다.
정말 읽다보면 적나라하게 감정표현을 하며 거친 언어들을 사용하는 게 나오는데 공감도 공감이지만 생각했던 것에 대해서 ‘정말 이렇게도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같은 막연한 안개가 낀 것 같은 생각들의 어딘가 간지러웠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기분이라 나도 모르게 자꾸만 실소가 터져나온다.
책을 읽으며 익숙하게 느꼈던 감정들은 로맨스 소설의 간질간질함과 오글거림과 기승전결을 보고 나서 오는 후련함 같은 약간 온몸으로 바들바들 거리면서 표현되는 기분들 뿐이었는데 사뭇 다른 신선한 감정이라 혼자 히죽히죽 거리는 게 본인 스스로도 낯설지만 웃기고 중요한 건 좋다는거다.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지음
데이원 펴냄

읽고있어요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7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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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so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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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게 광고경제를 규탄하는 단체가 있을까?? 미국엔 있을 법 한데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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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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