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외 2명|안나푸르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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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이래 음악에 깊게 빠진 마니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했던 프로그레시브 록의 과거와 현재의 영광을 담고 있다. 이 오래된 음반들에 대해 우리가 집중했던 이유는 이 음악과 이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들의 고결함, 순결성, 진지한 태도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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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1960년대 후반부터 70년대에 걸쳐 서구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야심 차고 예술적인 실험을 감행했던 장르인 ‘프로그레시브 록’의 방대한 세계를 탐구하는 안내서입니다. 단순히 밴드와 앨범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클래식, 재즈, 현대 음악의 문법을 차용하여 대중음악의 영역을 예술의 반열로 끌어올리려 했던 거장들의 철학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
저자들은 프로그레시브 록을 정의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장르로 규정하며, 이 장르가 지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