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두란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처받지 않은 척 하나님 곁을 맴도는 내적 방랑자들을 향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 영적 상처는 모든 인간에게 있다. 인간은 신에 대한 불신과 상처가 한가득인 존재다. 가인 이야기를 통해 상처받은 이들을 이해할뿐더러 내 안에 숨어 있는 가인의 모습도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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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가인 이야기"는 이상준이 성경 속 가인의 삶을 재해석한 신학적 에세이다. 가인은 아벨을 죽인 최초의 살인자로 알려져 있지만, 이 책은 그의 내면과 고통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가인을 단순한 악인이 아니라, 신에게 상처받고 방황한 영혼으로 그리며, 인간의 죄와 구원의 의미를 탐구한다.
책은 창세기의 가인과 아벨 이야기를 바탕으로 시작된다. 가인은 농부로, 아벨은 목동으로 각기 신에게 제물을 바친다. 그러나 신은 아벨의 제물만 받아들이고, 가인은 버림받는다. 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