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드릴로|은행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토머스 핀천, 필립 로스, 코맥 매카시와 더불어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포스트모던 소설의 대가로 평가받는 돈 드릴로의 장편소설. 국내에서는 2013년 <그레이트존스 거리>와 <코스모폴리스> 출간 이후 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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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돈 드릴로의 소설 《제로 K》는 죽음과 영생, 그리고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해 깊이 파고드는 형이상학적이고도 서늘한 작품입니다. 이 소설의 중심에는 ‘컨버전스(Convergence)’라는 비밀스러운 시설이 존재합니다. 이곳은 죽음을 앞둔 이들이나 육신을 버리고 영생을 얻고자 하는 이들이 자신의 몸을 냉동 보존하여 미래의 기술로 다시 살아나기를 꿈꾸는 장소입니다. 주인공 제프리 록하트는 억만장자인 아버지 로스 록하트의 초대를 받아 중앙아시아의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에 위치한 이 시설을 방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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