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오 가즈히로 외 1명|윤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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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20년 남짓 각자 자기 분야에서 치매를 보아 온 두 저자가 치매 의료와 돌봄에 대해 아무도 말하지 않던 것들을 솔직하게 담았다. 저자들은 치매가 ‘뇌 질환’이자 ‘관계성 장애’라 진단하며, 환자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별하고 약보다 관계성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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