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민음사

자기만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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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답답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두꺼운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06-01-10
페이지502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작가

버지니아 울프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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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이미애
(역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버지니아 울프의 에세이 두 편을 묶은 책. 1929년에 발표된 '자기만의 방'은 여성의, 그중에서도 특히 여성 작가들의 지적 종속에 대해 재치 있으면서도 설득력 있는 논쟁을 펼친다. 후속편으로 출간된 '3기니'는 더 열정적이고 논쟁적인 방식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전제적인 가부장제의 위선과 파시즘의 폐해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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