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궐|파란(파란미디어)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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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쓴 발랄한 로맨스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의 후속작. 대물 김윤희, 가랑 이선준, 걸오 문재신, 여림 구용하, '반궁의 잘금 4인방'이 돌아왔다.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에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 했던 정조의 참모습과 규장각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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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은궐의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1은 대성공을 거둔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의 후속작으로, 조선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와 모험, 그리고 유쾌한 우정이 어우러진 소설이다. 이야기는 성균관 시절의 ‘잘금 4인방’—김윤희, 이선준, 문재신, 구용하—이 과거에 합격하고 규장각 각신으로 발령받으면서 시작된다. 김윤희는 남동생 윤식을 대신해 남장으로 과거를 치른 여인으로, 외관직을 받아 동생과 신분을 바꾸려 했던 계획이 정조의 뜻밖의 결정으로 무산된다. 정조는 잘금 4인방을 규장각에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