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란희|한국경제신문





불안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엄마 나이 12년 차, 사교육 1번지이자, 전업주부들이 많은 목동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허우적대기를 수없이 반복한 끝에 쫄지 않고 워킹맘으로 잘 살게 된 경험과, 가정과 직장 사이에서 무사히 균형을 잡게 된 ‘노잡이’ 엄마의 경험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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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저자 박란희는 현직 기자이자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일과 육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수많은 엄마들을 위해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생존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핵심은 '완벽한 엄마'가 되려는 강박을 내려놓고, 아이를 '스스로 할 줄 아는 독립적인 인재'로 키우는 데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
저자는 워킹맘들이 가장 흔하게 겪는 죄책감에 대해 단호하게 조언합니다. 퇴근 후 아이와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을 미안해하기보다는, 함께하는 짧은 시간 동안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