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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9.12.15
페이지
16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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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셰익스피어가 쓴 마지막 희곡. 동생에게 속아 공국을 빼앗기고 어린 딸과 함께 무인도에 버려진 주인공이 마법의 힘으로 복수의 기회를 잡지만, 결국 사랑의 힘으로 용서와 화해에 이르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한한 삶의 덧없음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예찬한 희극으로, 셰익스피어의 역량이 응축된 만년의 걸작이다.
상세정보
셰익스피어가 쓴 마지막 희곡. 동생에게 속아 공국을 빼앗기고 어린 딸과 함께 무인도에 버려진 주인공이 마법의 힘으로 복수의 기회를 잡지만, 결국 사랑의 힘으로 용서와 화해에 이르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한한 삶의 덧없음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예찬한 희극으로, 셰익스피어의 역량이 응축된 만년의 걸작이다.
출판사 책 소개
“그는 한 시대를 뛰어넘는 모든 시대의 사람이었다. 대자연도 그가 구상한 작품을 자랑스러워했으며 그의 문장으로 지은 옷을 입고 기뻐했다.” _벤 존슨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이자 가장 사랑받는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 셰익스피어의 예술적 상상력이 마음껏 드러난, 유한한 삶의 덧없음과 생의 아름다움을 예찬한 만년의 걸작. 셰익스피어 4대 비극 번역으로 1997년 한국번역대상을, 셰익스피어 비평사 저작으로 2003년 대한민국학술원상을 수상한 서울대 영어영문과 이경식 명예교수의 번역으로 선보인다. 운율과 더불어 문장 하나하나에 숨은 은유와 언어유희까지 그대로 원전을 살려내는 데 힘썼다. 1999년 BBC 조사 ‘지난 천 년간 최고의 작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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