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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 1 (정은궐 장편소설)
정은궐 지음
파란(파란미디어)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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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권력
#드라마
#드라마원작
#로맨스
#사랑
464쪽 | 2011-10-1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의 작가 정은궐의 역사 로맨스 소설. 조선의 젊은 왕, 이훤. 달과 비가 함께하는 밤, 온양행궁에서 돌아오던 중 신비로운 무녀를 만난다. 왕과 무녀는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 월(月)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그 밤을 시작으로 인연을 이어 가고자 한다. <BR> <BR> 궁에 돌아온 훤은 월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쳐 간다. 왕의 호위 무사 제운 또한 월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으로 그녀를 찾지만 그녀의 행방이 묘연하자 모든 게 꿈인 것만 같다. 왕의 건강은 나날이 나빠지고 관상감의 교수들은 액받이 무녀를 불러들인다. 그 무녀가 다름 아닌 월. 세상 모든 것을 가진 왕이지만 왕이기 때문에 사랑을 잃은 훤. 사랑과 권력을 되찾기 위해 가혹한 운명에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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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初 章 젖은 달
第一章 봄날
第二章 열리는 문
第三章 매듭

2권
第四章 구름의 눈물 자국
第五章 비의 흉터
第六章 달의 그림자
終 章 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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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정은궐
2004년 《그녀의 맞선 보고서》를 시작으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과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 《해를 품은 달》을 펴냈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은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이 뽑은 가장 재미있는 소설에 선정되기도 했다. 후속작으로 출간된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역시 발표와 동시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잘금 4인방’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해를 품은 달》은 국내뿐만이 아니라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어 범아시아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재탄생되기도 하며 다양한 장르로 영역을 확장한 소설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홍천기》는 조선 시대 화공 홍천기와 서운관 시일 하람의 애틋한 사랑과 유쾌한 일상을 동시에 그린 역사 로맨스소설로 오랫동안 정은궐 작가를 기다려 온 독자들에게 단비가 되어 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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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가까이 오지 마라! 내게서 떨어져라. 향기.... 네게서 나는 그 향이 나을 더 미치게 만들고 있어." 월이 뒷걸음으로 한 발짝 멀어졌다. 이번에도 훤이 소리쳤다. "멀어지지 마라!...... 내게서 멀어지지도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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