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양이를 데리고 노는 것일까, 고양이가 나를 데리고 노는 것일까? (내가 나를 쓴 최초의 철학자 몽테뉴의 12가지 고민들)

솔 프램튼|책읽는수요일

내가 고양이를 데리고 노는 것일까, 고양이가 나를 데리고 노는 것일까? (내가 나를 쓴 최초의 철학자 몽테뉴의 12가지 고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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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때, 외로울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12-12-17
페이지360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유신
김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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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프램튼
솔 프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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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셰익스피어와 버지니아 울프를 비롯한 후대 문학가와 사상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몽테뉴의 정신세계를 12가지의 프레임으로 추적한다. 몽테뉴의 유작이자 불후의 고전 <에세>를 바탕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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