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균 외 1명|탐





불안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공부가 아닌 다른 가능성을 찾아내 성공한 젊은 장인들을 만나 인터뷰를 한 뒤 타고난 재능이 없다고 좌절하지 말고 뭐가 됐든 일단 몸으로 부딪쳐본 다음 그것이 나만의 길이 될 수 있는지 판단해보라고 강력히 권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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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늘날 우리 사회는 대학 진학만이 유일한 성공의 사다리라고 가르치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남들이 정해놓은 평범한 길에서 벗어나, 자신의 손과 발을 움직여 현장에서 땀 흘리며 살아가는 ‘젊은 장인’들의 이야기에 주목합니다. 저자들은 기술직이나 기능인이라는 직업군이 단순히 육체노동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삶을 개척해 나가는 주체적인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기술을 연마하며 인정받는 청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