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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 사생활 (연애에서 식성까지 우리의 행동을 결정짓는 IQ의 맨얼굴)
가나자와 사토시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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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쪽 | 2012-10-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당신은 보수와 진보 어느 쪽을 지지하는가? 당신은 아침형 인간인가, 밤이면 더 또렷해지는 야행성인가? 채식과 육식 어느 쪽을 선호하는가? 결혼은 해야겠지만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가? 노래는 좀 하는데 악기 연주는 젬병인가? 커피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가?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당신의 IQ를 알 수 있다면?<BR> <BR> 사람들은 흔히 지능, 곧 IQ가 학업 성적이나 업무 능력, 창의력 등에만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능은 개인의 정치 성향과 종교 생활부터 연애, 식성, 수면 습관처럼 일상생활 아주 은밀한 곳까지 손을 뻗친다. <지능의 사생활>은 진화심리학의 관점에서 지능을 탐구한 최초의 시도로, 지능을 학습의 측면에서만 바라보던 기존의 시각을 넘어, 사람들이 무엇을 왜 원하는지를 설명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BR> <BR> 스티브 잡스는 왜 채식을 선택했을까? 예술가들은 왜 야행성일까? 이 책은 50여 년, 10만여 명의 삶을 치밀하게 추적한 연구로 라이프스타일과 IQ의 상관관계를 밝혀낸 경이로운 심리 보고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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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진화심리학, 지능에 대한 선입견을 뒤집다

1부. 지능의 사생활을 들여다보기 전에 알아야 할 몇 가지
1. 진화심리학의 기본적인 질문들
진화심리학의 4가지 핵심 원칙 | 우리가 피해야 할 2가지 논리적 오류
2. 21세기를 사는 1만 년 전의 뇌
인간 진화의 법칙, 사바나 원칙
3. 지능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지능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들 | 오직 머리로만 해결 가능한 문제 | 인지 능력에 따른 분류
4. 지능이 잘하는 일은 따로 있다
사바나-IQ 상호작용 가설 | 지능에 따라 달라지는 선호와 가치관

2부. IQ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좌우한다
5. 진보 VS 보수, 어느 쪽을 지지하십니까
진보주의자의 뇌구조 | 나는 똑똑하다, 고로 나는 진보다 |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연스러운’ 보수주의 | IQ와 정치 성향
6. 신께 기도하느니 차라리 휴식을 택하겠다
종교의 기원은 피해망상이다 | 신을 믿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까 | IQ와 종교적 성향
7. 머리가 좋다고 사랑도 잘할까
인간은 원래 일부다처제였다 | 불륜은 내 의지가 아니라고 | IQ와 결혼 제도
8. 아침잠이 많은 이들을 위한 변명
야행성은 유전일까 선택일까 | 똑똑하니까 늦게 잔다 | 인종별 IQ와 야행성 지수
9. 똑똑한 그가 동성애를 선택한 이유
동성애의 4가지 유형 | 진화적으로 새로운 성 정체성 | IQ와 성적 취향
10.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음악과 언어는 한 곳에서 나왔다 | IQ와 음악 취향
11.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면 머리가 더 좋다고?
인간은 언제부터 술 · 담배를 즐겼나 | IQ와 기호식품 | IQ와 범죄성향
12. 똑 부러지는 내 애인, 왜 아이 낳는 건 두려워할까
모든 생물의 궁극적 목적 | 자식은 한 명이면 족합니다 | 똑똑한 엄마는 애를 못 키운다? | 형제자매가 많을수록 이모 · 삼촌도 많다 | IQ와 자식 수
13. 라이프스타일? IQ 스타일!
커피 없인 못 살아 | 스티브 잡스는 왜 채식을 선택했을까 | 범죄는 자연스럽다? | 부시 부자가 모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이유

에필로그 : 지능이 높은 사람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

감사의 말
자료에 대하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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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가나자와 사토시
런던대학교 정치경제대학 경영학과 부교수이자 버크벡칼리지 심리학과의 명예연구원, <사회심리학, 진화심리학, 문화심리학 저널Journal of Social, Evolutionary, and Cultural Psychology>의 편집장이다. 미국의 유명 심리학 전문지인 <사이콜로지 투데이> 인터넷 판에 ‘과학적 근본주의자’ 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심리학뿐 아니라 사회학, 정치학, 경제학, 인류학, 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80여 편이 넘는 글을 발표했다. ‘왜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딸을 더 많이 낳을까’, ‘왜 흑인 남성들은 외모가 더 매력적이라고 평가될까’ ‘왜 진보주의자와 무신론자는 지능이 더 높을까’ 같은 흥미로운 질문들에서 출발한 그의 연구는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유수 언론에 소개되면서, 학계뿐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격렬한 논쟁을 불러왔다. 《지능의 사생활The Intelligence Paradox》에서 그는 진화심리학의 관점에서 지능을 탐구한 새로운 시도로 또 한 번 학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종합사회조사GSS, 미국 청소년건강연구Add Health, 영국 어린이발달연구NCDS 등의 대규모 실증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 연구는 지능을 문제해결능력 같은 학습의 측면으로만 바라보던 기존의 시각을 넘어, 취향과 습관 등 일상생활과 지능의 관계를 설명한 최초의 시도라 할 수 있다. 지은 책으로 《처음 읽는 진화심리학Why Beautiful People Have More Daughters》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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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ㄱ한다❤우리❤모아 대표 최현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요즘 책을 좀 읽어서일까 책은 다 나름의 가치가 쌓여있을것 같았는데 패스하며 포인트만 담아 냈다. 너무 문장이 뒤섞여있고 반복된 내용과 확실한 주장의 반증이 느껴지지않는 나름의 흥미로운 포인트들이 있었다 나를 좀더 이해할수있었던 약간의 고지능 자부심정도 새로운 앎의 과정은 내 머리에 주어진 숙명이란 사실 그렇게 즐기며 살고싶다.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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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금융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아침에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자들 그래서 지각이 잦다면 그건 당신의 머리가 좋아서다.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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