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드 카버|문학동네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미니멀리즘의 대가', '체호프의 정신을 계승한 작가'라 불리는 레이먼드 카버. 하루키가 극진한 애정을 고백한 바 있는 카버의 작품세계가 문학동네 '레이먼드 카버 소설 전집'을 통해 정식 소개된다. 전4권 예정. 이전에 집사재에서 3권으로 출간된 바 있다.

요약레이먼드 카버의 단편집 『제발 조용히 좀 해요』는 현대 미국 사회를 살아가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섬세하고 냉철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스물두 편의 단편들은 특별한 사건이나 극적인 반전을 쫓기보다는, 관계의 균열과 삶의 권태, 그리고 소통의 부재 속에서 길을 잃은 인물들의 내면을 건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
작품 속 인물들은 대개 경제적인 어려움, 권태로운 결혼 생활, 혹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불운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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