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웨딩 2

백묘 지음 | 드림북스 펴냄

헬로우 웨딩 2 (백묘 장편소설)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0,000원 10% 9,0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3.9.10

페이지

336쪽

상세 정보

백묘의 로맨스 소설. 깨질 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 낸 그 여자와 그 남자의 사랑 이야기. <헬로우 웨딩>에는 깜짝 놀랄 만큼의 반전이나 시대를 앞서고, 또 역행할 만한 거대 서사가 담겨 있지 않다. 다만, 연애소설이다. 둔하지만 당찬 여자 시현과 게으르지만 능력 있는 남자 준성이 우연히 만나 운명으로 사랑하게 되는 그런 연애담이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이혜민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혜민

@plmm6005

  • 이혜민님의 모순 게시물 이미지

모순

양귀자 지음
쓰다 펴냄

읽었어요
1시간 전
0
제플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플린

@zeppelin

  • 제플린님의 제주에서 먹고 살려고 책방 하는데요 게시물 이미지
1/4 ~ 1/7

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쉽고 편하게 읽고 싶어서 골라든 책이었는데요..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역시 나는 에세이랑 안 맞아…‘ ㅜ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별로였어요.
책 이야기, 서점 운영 이야기, 방문하는 손님들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참 많을텐데…
이 책은 다 읽고 제일 처음 든 느낌이…. 그냥 제목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ㅠㅠ

서점을 한다고 제목부터 내세웠지만… 책 이야기가 거의 없는 거로 봐서는 정말 책에 빠져서 서점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고, “제주” 에 더 애착이 있으신 분 같아요.
그냥 제주살이, 본인 이야기로 보시면 될 듯 해요~

에세이집이 흔히 그렇듯이 이 책도 작가의 생각, 감정이 잘 드러나있고 문체 역시 자유로운 편인데… 근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눈살 찌푸리게 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해서 그 때마다 거부감이 좀 들었어요.
개뿔이니 딥빡이니.. 빡침이니.. 다른 표현으로 글을 쓸 순 없었을까 싶었던 단어들…..

특히 본인과 다른 견해를 가진 한 서점 손님의 리뷰를 그대로 책에 실어 박제를 해놓은 걸 봤을 때는 정말… ’아, 이 사람 내 선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최악이었어요…….
작가분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속이 좁고 만사 본인 위주인 듯한 느낌…?
읽으면서도 거부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네요 ㅠㅠ
당분간 에세이는 진짜 안 읽을 듯요~><

제주에서 먹고 살려고 책방 하는데요

강수희 지음
인디고(글담) 펴냄

1시간 전
0
시응님의 프로필 이미지

시응

@seowoo

  • 시응님의 책 산책가 게시물 이미지

책 산책가

카르스텐 헨 지음
그러나 펴냄

읽었어요
1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백묘의 로맨스 소설. 깨질 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 낸 그 여자와 그 남자의 사랑 이야기. <헬로우 웨딩>에는 깜짝 놀랄 만큼의 반전이나 시대를 앞서고, 또 역행할 만한 거대 서사가 담겨 있지 않다. 다만, 연애소설이다. 둔하지만 당찬 여자 시현과 게으르지만 능력 있는 남자 준성이 우연히 만나 운명으로 사랑하게 되는 그런 연애담이다.

출판사 책 소개

NAVER 웹소설 누적 조회수 700만 돌파!
한 줌의 파문으로 충분한 연애소설.


좋은 연애소설은 여러 줄의 미사여구가 아닌 한 줌의 파문만으로 완성된다. 읽는 이의 깊숙한 곳을 가만히 건드릴 때, 그래서 그곳에 파문이 일어날 때 비로소 이야기가 시작되고 또한 끝난다. 한번 책장을 넘기면 마지막 장까지 책을 덮을 수 없는 이야기의 매력. 몰아붙였다가 놓아주고, 또 한껏 빨아들였다가 잠시 숨을 고르는 호흡이야말로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이만이 가진 특별한 재능이다. 백묘가 오래간 독자들을 애태우게 만들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이유다. 거기에 더해 감성의 섬세함이 극대화된 동시에 이야기의 숨을 고르는 호흡 또한 전작들과 비교해 한층 진보했기에, 읽는 이는 말 그대로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기에 바쁘다. 그녀, 시현과 그 남자, 준성의 실타래 같은 나날들을 하나씩 엮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사랑이라는 이름의 종착역에 도착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깨질 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 낸
그 여자와 그 남자의 사랑 이야기.


<헬로우 웨딩>에는 깜짝 놀랄 만큼의 반전이나 시대를 앞서고, 또 역행할 만한 거대 서사가 담겨 있지 않다. 다만, 연애소설이다. 둔하지만 당찬 여자 시현과 게으르지만 능력 있는 남자 준성이 우연히 만나 운명으로 사랑하게 되는 그런 연애담이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이 이야기가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건, 다름 아닌 파문에 의한 부작용이다. 우리는 그녀, 백묘가 만들어낸 파문 때문에 아프고, 시리며 행복해진다. 무엇보다 큰 열망인 사랑을 깨질 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낸 한 편의 연애소설 <헬로우 웨딩>. 그녀는 여전하므로 우린 작가 백묘가 내민 손길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