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웨딩 2

백묘 지음 | 드림북스 펴냄

헬로우 웨딩 2 (백묘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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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9.10

페이지

3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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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묘의 로맨스 소설. 깨질 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 낸 그 여자와 그 남자의 사랑 이야기. <헬로우 웨딩>에는 깜짝 놀랄 만큼의 반전이나 시대를 앞서고, 또 역행할 만한 거대 서사가 담겨 있지 않다. 다만, 연애소설이다. 둔하지만 당찬 여자 시현과 게으르지만 능력 있는 남자 준성이 우연히 만나 운명으로 사랑하게 되는 그런 연애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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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방랑객님의 프로필 이미지

종이방랑객

@choc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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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했던 100일 챌린지 중 30일 달성 보상이었던
'리딩키트' 가 왔어요🎊🎊🎊

뭐야 아무 연고도 없이 깜짝선물처럼 오네
택배도 플라이북 전용 박스로 오고 담아져있는 주머니도 FLYBOOK 적혀있어요 퀄이 진짜 나쁘지 않아
게다가 이벤트 치고 받는 보상이 꽤 많아서 좋네요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뭔가 리뷰를 해야만 할 것 같았음....아무도 안 하시길래)
1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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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chang

김애란의 <숲속 작은집>
낯선 외국의 숲속 숙소에서 한 달간 머무는 부부의 이야기다. 소설은 아내의 시각으로 쓰여졌다.
낯선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일들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주인공의 마음은 팁과 감사, 인사, 불안과 죄책감 사이에서 점점 균형을 잃어간다.
그 섬세한 감정선이 고스란히 전해져, 자연스레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여행하는 소설

장류진, 윤고은, 기준영, 김금희, 이장욱, 김애란, 천선란 (지은이), 백순구, 박대현, 박은영, 제수현 (엮은이) 지음
창비교육 펴냄

13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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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chang

  • 현님의 여행하는 소설 게시물 이미지

여행하는 소설

장류진, 윤고은, 기준영, 김금희, 이장욱, 김애란, 천선란 (지은이), 백순구, 박대현, 박은영, 제수현 (엮은이) 지음
창비교육 펴냄

읽었어요
17분 전
1

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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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묘의 로맨스 소설. 깨질 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 낸 그 여자와 그 남자의 사랑 이야기. <헬로우 웨딩>에는 깜짝 놀랄 만큼의 반전이나 시대를 앞서고, 또 역행할 만한 거대 서사가 담겨 있지 않다. 다만, 연애소설이다. 둔하지만 당찬 여자 시현과 게으르지만 능력 있는 남자 준성이 우연히 만나 운명으로 사랑하게 되는 그런 연애담이다.

출판사 책 소개

NAVER 웹소설 누적 조회수 700만 돌파!
한 줌의 파문으로 충분한 연애소설.


좋은 연애소설은 여러 줄의 미사여구가 아닌 한 줌의 파문만으로 완성된다. 읽는 이의 깊숙한 곳을 가만히 건드릴 때, 그래서 그곳에 파문이 일어날 때 비로소 이야기가 시작되고 또한 끝난다. 한번 책장을 넘기면 마지막 장까지 책을 덮을 수 없는 이야기의 매력. 몰아붙였다가 놓아주고, 또 한껏 빨아들였다가 잠시 숨을 고르는 호흡이야말로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이만이 가진 특별한 재능이다. 백묘가 오래간 독자들을 애태우게 만들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이유다. 거기에 더해 감성의 섬세함이 극대화된 동시에 이야기의 숨을 고르는 호흡 또한 전작들과 비교해 한층 진보했기에, 읽는 이는 말 그대로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기에 바쁘다. 그녀, 시현과 그 남자, 준성의 실타래 같은 나날들을 하나씩 엮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사랑이라는 이름의 종착역에 도착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깨질 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 낸
그 여자와 그 남자의 사랑 이야기.


<헬로우 웨딩>에는 깜짝 놀랄 만큼의 반전이나 시대를 앞서고, 또 역행할 만한 거대 서사가 담겨 있지 않다. 다만, 연애소설이다. 둔하지만 당찬 여자 시현과 게으르지만 능력 있는 남자 준성이 우연히 만나 운명으로 사랑하게 되는 그런 연애담이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이 이야기가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건, 다름 아닌 파문에 의한 부작용이다. 우리는 그녀, 백묘가 만들어낸 파문 때문에 아프고, 시리며 행복해진다. 무엇보다 큰 열망인 사랑을 깨질 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낸 한 편의 연애소설 <헬로우 웨딩>. 그녀는 여전하므로 우린 작가 백묘가 내민 손길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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