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베른|작가정신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SF문학의 선구자 쥘 베른의 대표작 <해저 2만리>를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다. 초판 발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온 일러스트판에 수록된 에두아르 리우와 알퐁스 드 누빌의 삽화와 더불어 프랑스 아셰트 출판사가 특별 제작한 삽화를 함께 실었다. 노틸러스호의 구조, 해저 탐사에 쓰이는 각종 용구, 작품 속에 묘사된 갖가지 해양 동물의 모습 등을 사실감 있게 보여준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1866년, 세계 각지의 바다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괴물이 나타나 배들을 공격한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집니다. 이 괴물은 강철처럼 단단한 몸을 가졌고, 엄청난 속도로 바다를 가로지르며 항해사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죠. 이에 미국 정부는 괴물을 소탕하기 위해 전함 '에이브러햄 링컨호'를 출항시킵니다. 이 원정에는 저명한 해양 생물학자인 아로낙스 교수와 그의 충실한 하인 콩세유, 그리고 작살잡이의 명수인 네드 랜드가 함께 탑승하게 됩니다. ⚓️
치열한 추격 끝에 괴물과 충돌한 배에서 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