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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불복종 (야생사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은행나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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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무저항
#비폭력
#속박
#정부
#투표
230쪽 | 2011-08-2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어려운책
목차

역자 서문 l 강승영

시민의 불복종
돼지 잡아들이기
가을의 빛깔들
한 소나무의 죽음
계절 속의 삶
야생사과

소로우와 <시민의 불복종>에 대하여 l 강은교
헨리 데이빗 소로우
콩코드 읍과 그 주변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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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헨리 데이비드 소로
미국을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문인. 1817년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1837년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콩코드로 내려와 중앙학교에서 잠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1838년부터 1841년 3월까지 그의 형 존과 함께 사립학교를 운영하다가 존이 결핵에 걸려 사망하자 학교 문을 닫았다. 이후 소로는 가업인 연필 만드는 일을 돕고, 측량일을 하는 등 정기적인 직업 없이 시간제로 일했다. 평생 물욕과 상업주의, 국가에 의한 불의를 비판했으며 정의와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노예제도와 멕시코 전쟁에 반대하기 위해 인두세납두를 거부해 투옥되기도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쓴 〈시민불복종〉이 훗날 간디, 마틴 루서 킹 등 비폭력주의 저항운동가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소로의 대표작인 《월든》은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삶을 중요하게 여긴 소로가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을 짓고 2년여 동안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19세기 가장 중요한 고전 가운데 한 권으로 꼽힌다. 소로는 1862년, 결핵으로 고향 콩코드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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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군대에서 읽은 쉰 여덟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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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내가 이 세상에 온 것은 세상을 살기좋은 곳으로 만들려는 중요한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좋든 나쁜든 그 안에서 살기 위해서다. Majority of one. 한사람으로서의 다수 : 단 한사람이라도 도덕적으로 우위이면 그는 이미 다른 사람들을 이길 수 있다. 한번 행해진 옳은 일은 영원히 행해지기 때문이다. 소로우의 의지는 이 활자를 타고 내 정신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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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yun Shi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반항적인 20대 초반 우연히 읽게 된책 모두가 yes일때 no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다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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