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집 2

이사벨 아옌데|민음사

영혼의 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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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뜨
윤정원
남율
33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스페인/중남미소설
출간일2003-07-05
페이지338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사벨 아옌데
이사벨 아옌데
(지은이)writer badge
권미선
권미선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라틴 아메리카의 대표적 작가 이사벨 아옌데의 첫 번째 소설. 혁명과 독재로 얼룩진 칠레의 역사를 한 가문의 일대기를 통해 기록했다. 마르께스의 <백년동안의 고독>처럼 처음과 끝이 이어지는-시작과 결말이 같은 이야기이며, 반복과 순환의 고리 속에서 굴러가는 인간의 역사를 매끈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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