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길벗어린이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의 키워드는 (#눈높이), (#병관), (#생활) 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김영진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작가는 세상 모든 엄마와 아이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일상적으로 표현하고 소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와 아이’의 하루를 그림책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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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린 주인공 지유는 아침마다 회사로 출근하는 엄마를 보며 마음 한구석이 늘 허전합니다. 엄마가 집을 나서면 지유는 하루 종일 엄마의 빈자리를 실감하게 됩니다. 어린이집에 가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다가도, 때때로 엄마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지유는 엄마가 회사에서 일하는 동안에도 내 생각을 하고 있을지, 혹시 나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지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
엄마를 그리워하며 보낸 하루 끝에, 드디어 퇴근한 엄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