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구|열림원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시인 곽재구의 두 번째 기행 산문. 1993년에 나왔던 <a href="/catalog/book.asp?ISBN=8985247603&UID=<% =qsUID%>"><내가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한 세상></a>이 그가 사랑한 예술가들의 흔적과 발자취를 찾은 예술기행이였다면, 이 책은 작은 포구 마을들로의 여행을 통해 우리들이 잃어버리고 사는 지난 시간들의 꿈과 그 불빛들에 대한 이야기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