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미|천개의바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바람 그림책 시리즈 16권. 내가 먹는 밥그릇 속 곡식들을 정겨운 친구처럼 만나는 그림책이다. 재미나게 씻고 고슬고슬 밥이 되는 흥겨운 목욕 놀이가 펼쳐진다. 이야기를 통해 사랑스런 곡식에 대한 호감이 밥에 대한 친근감으로 이어져 밥 먹기가 즐거운 일로 탈바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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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곁에 늘 당연하게 존재하지만, 때로는 그 가치를 잊고 사는 '밥'이라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일상과 심리적인 성장을 따뜻하게 그려낸 동화입니다. 주인공인 '나'는 학교생활과 친구 관계,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 찬 평범한 아이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더 높은 성취와 완벽한 모습을 요구하지만, 아이들은 그 기준에 맞춰가는 과정에서 쉽게 지치고 좌절감을 느끼곤 합니다. 🍚
이 책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행위로서의 식사를 넘어, 마음을 돌보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