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작, 서른이다 (340만 찌질이의 역습)

정주영|프롬북스

나는 고작, 서른이다 (340만 찌질이의 역습)

이 책을 담은 회원

5K
.
박경주
핑풋
김지영
144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고민#다독#따뜻#위로#친구#현실
분량보통인 책
장르성공학
출간일2014-12-17
페이지248
10%13,800
12,4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정주영
정주영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누구보다 현실감 넘치게 서른을 살고 있는 저자가 풀어 놓은 서른 가지 이야기다. 수백 번 이력서를 고쳐 쓰고, 지하철에서 눈물 콧물 흘리며 집으로 향해 본 경험이 있는 찌질한 젊은 청춘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17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