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기트 프라더|담푸스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가 자주, 편하게 입는 티셔츠를 통해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려주는 지식 정보책 뿐만 아니라 공정무역의 의미, 열린 눈으로 보는 세계관, 사회문제와 함께 나눔의 메시지도 전달하는 그림동화. 책의 수익금의 1%는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미래세대와 공익대안 영역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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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날 평범한 옷가게 진열대에 놓여 있던 작은 파란 티셔츠가 세상 밖으로 나오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파란 티셔츠는 공장에서 만들어진 후, 누군가의 선택을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자신의 운명을 맞이합니다. 마침내 한 소년의 손에 들려 새로운 주인에게 전달된 티셔츠는, 그곳에서 소년과 함께 학교도 가고 운동장에서 땀을 흘리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갑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아이가 자라면서, 티셔츠는 더 이상 작아진 몸을 감싸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게 정들었던 집을 떠나게 된 티셔츠는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