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 외 1명|씨네21북스





떠나고 싶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8년 지기 두 소설가 김연수, 김중혁이 영화 보고 주고받은 핑퐁 에세이 <대책 없이 해피엔딩>. '문학의 고장'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6학년 때 야구기록지를 교환하며 친구가 된 이래 28년간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두 사람이 영화주간지 「씨네21」에 '나의 친구 그의 영화'라는 제목으로 번갈아 쓴 칼럼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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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한국 문학계를 대표하는 두 작가, 김연수와 김중혁이 주고받은 '대꾸' 형식의 에세이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성향과 문체를 가졌지만, 삶을 바라보는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은 묘하게 닮아 있습니다. 이들은 일상에서 겪는 사소한 일들부터 창작의 고통, 인생의 좌절,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룹니다. 제목인 '대책 없이 해피엔딩'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무거운 현실 속에서도 결국은 어떻게든 살아가야 하며, 그 끝이 어떠하든 오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