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디카밀로|비룡소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6년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작. 몸과 마음이 모두 차가운 도자기 토끼 인형, 에드워드 툴레인이 여행을 통해 사랑만 받고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던 교만한 삶에서 벗어나 진정 누군가를 사랑하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게 된다는 감동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요약케이트 디카밀로의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은 도자기로 만들어진 토끼 인형 에드워드 툴레인이 겪는 기묘하고 감동적인 여정을 그린 동화다. 이야기는 에드워드가 애빌린이라는 열 살 소녀의 사랑을 받으며 시작된다. 애빌린은 에드워드를 정성껏 돌보며 비단 옷을 입히고 회중시계를 쥐어주는 등 애정을 쏟는다. 그러나 에드워드는 차가운 도자기 심장을 가진 인형으로, 애빌린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며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어느 날, 애빌린 가족과 함께 퀸 메리 호를 타고 런던으로 가던 중,

별그대보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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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