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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나들이 갔을 때
잔디 위에 누워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케이트 디카밀로 지음
비룡소
 펴냄
15,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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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슬플 때
불안할 때
외로울 때
힘들 때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동화
#따뜻
#마음의문
#사랑
#신비
207쪽 | 2009-02-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2006년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작. 몸과 마음이 모두 차가운 도자기 토끼 인형, 에드워드 툴레인이 여행을 통해 사랑만 받고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던 교만한 삶에서 벗어나 진정 누군가를 사랑하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게 된다는 감동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BR> <BR> 동화와 우화, 그 중간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작품 속에는 생생하고 현실적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캐릭터들과 사건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자신을 사랑하던 소녀와 헤어진 뒤, 다양한 인생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한 에드워드 툴레인의 내적 성장기로 어른들이 함께 읽기에도 깊이가 충분한 작품이다.<BR> <BR> 또한 물 흐르는 듯한 시적 언어는 에드워드 내면의 아픔과 슬픔, 그리움, 희망 등을 잔잔하게 담아냈다. 책 속에는 러시아 출신으로 모스크바 국립예술학교에서 공부한 화가 배그램 이바툴린의 그림이 담겨 있다. 원화 10점과 그 밖의 펜 드로우잉 삽화를 통해 고풍스럽고도 세련되고 세밀한 자신의 작품 세계를 활짝 펼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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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케이트 디카밀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나 플로리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플로리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생쥐 기사 데스페로』로 2004년 뉴베리 상을 수상했으며,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으로 2006년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했다. 『초능력 다람쥐 율리시스』로 2014년 또 한 번 뉴베리 상을 수상하며, 사랑, 우정, 기적 등 사람의 마음이 품은 소중한 가치들을 놀라운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는 저력을 다시금 보여 주었다. 그 밖에 쓴 책으로 『마술사의 코끼리』, 『우리의 영웅 머시』, 『머시의 신나는 토요일』 등이 있으며, 디카밀로의 책들은 전 세계 4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로 평가되며, 미국 청소년 문학 대사(US National Ambassador for Young People's Literature)로 선정되어 이야기의 힘을 전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카밀로는 현재 미니애폴리스에 살면서 주 5일은 하루에 두 페이지씩 꾸준하게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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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1
정소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기대를 가져야지. 희망을 가져야 하고. 다음에는 누가 널 사랑하고 네가 누굴 사랑하기 될 지 궁금해야지.” “마음을 열어. 누군가 올거야. 누군가 널 위해 올 거라고. 하지만 먼저 네가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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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사랑을 받을줄만 알았던 토끼인형 에드워드. 뜻하지 않은 사고로 여기저기를 여행하면서 진정한 사랑과 슬픔을 배운다. 읽을때마다 감동이다. 나도 곁에 있는, 잊고 지내던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을 사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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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태와이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마음을 열어. 누군가 올 거야. 누군가 널 위해 올 거라고. 하지만 먼저 네가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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