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희|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의 키워드는 (#강정규), (#단잠), (#모습) 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 동화에는 각기 다른 직업을 선택해 살아가는 열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들은 간호사 기관사 농부 환경미화원 광부 집배원 교사 소방관 어부 경찰관 군인 등대지기이다. 12명의 작가가 나눠 쓴 짧은 단편들은 간호사가 어떻게 꼬마 환자를 사랑하게 됐으며, 청소부의 아들이 어떻게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받아들이게 됐는지, 소방관은 왜 시뻘건 불길 속에서 자신의 몸의 던지고 막장으로 불리는 강원도 탄광에서 탄부는 어떻게 희망을 꽃피우는 지 이야기한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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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제목 그대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열두 사람의 이야기를 동화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저자 한태희는 각기 다른 상황 속에서 저마다의 고민과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을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열등감, 좌절, 상심, 그리고 관계 속에서의 고난 등을 주인공들이 어떻게 극복하고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지를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
각 장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