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민|엘릭시르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장용민 장편소설. 워싱턴 한복판에서 세계적인 곡물 기업의 총수 나다니엘 밀스타인이 암살된다. 전 세계 곡물업계를 장악하고 있던 피해자였기에 인구의 5분의 1이 용의자라 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사건. 하지만 용의자는 십 년 전 죽은 한 남자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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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장용민의 궁극의 아이는 시간과 운명을 넘나드는 거대한 스릴러로, 2011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야기는 FBI 요원 사이먼 켄이 9·11 테러로 아내를 잃고 삶의 의미를 상실한 채 살아가던 중, 기묘한 편지 한 통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편지의 발신자는 10년 전 자살한 남자 신가야로, “이 편지가 도착한 날부터 닷새 동안 매일 한 명씩 죽을 것이며, 이를 막으려면 엘리스 로자를 찾아라”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사이먼은 혼란 속에서 엘리스라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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