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봉 외 1명 지음|꾸리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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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생각한다』에 이어 김용철 변호사가 이 양심의 증언에 응답하는 철학자, 경제학자, 법학자, 영문학자, 신학자. 작가, 교사, 시민운동가와 함께 두 번째로 글로 쓴 삼성 이야기.『삼성을 생각한다』가 거대 기업 삼성의 불법과 비리를 세상에 알린 책이라면, 이 책은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비로소 본격적으로 제기하는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굿바이 삼성 (이건희, 그리고 죽은 정의의 사회와 작별하기)의 내용 요약
'삼성' 책인 《굿바이 삼성 (이건희, 그리고 죽은 정의의 사회와 작별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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