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우는 전설 같은 종족 퍼페티어에게
링 모양의 거대 구조물을 탐사해 줄것을 제안받는다.
이백년을 살아남은 생존형 모험가 루이스 우,
운을 타고났다는 이유로 뽑은 동료 티라 브라운,
안전을 지켜 줄 동물 통역자 전사 크진인,
낯선 모험에 자원한 정신 나간 퍼페티어 네서스.
두 명의 지구인 남여와 외계인 둘로 구성된 탐사대가 출발한다.
잘 짜여진 세계관과 할 이야기가 많아 보이는 탐험 이야기
너무 자극적인 매체들에 익숙해지다보니 밋밋해서 좀 아쉽다.
스토리 상의 감정 라인이 따라가기 힘들어 그런 것 같다.
SF 다큐 드라마에 로맨스를 넣으려는 약간 어색한 느낌이랄까.